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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는거 불평하지말자

송혜정 |2006.10.28 12:13
조회 7,830 |추천 364

군대가서 보상못받고 2년 썌바지는건 알겠는데

 

왜 앙탈이냐??

 

그러면 나라에 건의해라. 군대 안간다고

 

양심적 병역거부해라고. !!

 

여자들은 60년동안 남자들을 위해 살아가는건 아는지??

 

그리고 50년동안 생리하는건 아는지??

 

평생 자녀를 위해서 몸바치는건 아는지??

 

개념있는 남자들은 군대 군말없이 가고

 

자기 능력을 키울려고 한다.

 

꼭 불쌍한 인생들이 자기신세 한탄하지ㅉㅉ

추천수364
반대수0
베플김민지|2006.10.28 16:46
나 지금 임신해서 잘 다니던 학교 쉬고 집안일 하고 있는 아줌마 인데.. 너가 아직 결혼을 안해서 여자들이 60년동안 남자를 위해서 살아가고 50년동안 힘들게 생리를 하는줄 아는데.. 나도 결혼 전에는 왜 여자만 생리를 하나.. 했다. 그런데 결혼하고 나니깐 아침에 남편 피곤해 죽겠는데 일나가고, 아이 키우려면 집사야 한다고 맨날 오버타임으로 일하고 그러는거 보니깐 불쌍해 죽겠더라. 여자만 평생 아이와 가정만을 위해 사는게 아니야. 남자도 가정이 인생의 전부이자 유일한 행복이야. 여자만 생선먹을때 머리나 꼬리 먹는거 아니야. 자기 청바지는 헐어서 찢어질때 까지 입더라도 아내 다이아몬드 귀걸이 해줄 생각에 행복해 하는게 남자야. (적어도 내 남자 ^^) 죽어도 가족걱정 된다고 자기는 제일 비싼 생명보험 들고 아내는 그런 생각도 하기 싫다고 말도 못꺼내게 하는게 남자야. 50년동안 생리한다고? 결혼해봐. 생리하는 날은 남자도 고생해. 와이프 비위 맞추랴.. 저녁 자기혼자 챙겨먹으랴, 허리랑 배 마사지 해주랴.. 그래도 임신하니깐 달마다 꼬박꼬박 생리한 건강한 몸이 고맙더라. 그런 신성하고 고결한 일을 그렇게밖에 못보니... 답답하다.
베플김은정|2006.10.28 16:17
휴...남자들이 왜 열받는지 알 것 같네. 대한민국에서 제일 멀쩡한 남자들이 목숨 내놓고 군대가서 2년이나 고생하는데 고맙게 생각하지는 못할망정 이게 무슨 망발입니까. 거의 독도 망언과 동급이네요. 여자도 희생하지만 남자들은 평생을 마누라랑 자식 입에 뜨신 밥 먹여줄려고 40여 년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태풍이 부나 아침마다 일어나 직장을 향합니다.
베플문준수|2006.10.28 16:11
옛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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