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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눈물.후회.그리움..。

안승권 |2006.10.28 16:11
조회 7,385 |추천 35


추억을 지우려고

주변을 돌아봤을 때는

감당할 수 조차없이 큰,

 

'기억'

이라는 땅 위에

나 혼자서 어쩔 줄 몰라 울고 있었어요.


그 땅위를 걷는 동안,

어떤 것을 지워야할지 나는 몰랐어요.


어떤 것 부터 지워야,

어디서 부터 정리해야만

이 길고 슬픈 여행을 끝낼 수 있을지... 나는 아직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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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다면

이별하지 않고, 눈물 흘리지 않는,마지막 사랑으로

기쁨에 눈물을 흘리고 싶은데...

추천수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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