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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LOUIS 〃 Let"s go Cardnials 〃

김태우 |2006.10.29 00:04
조회 14 |추천 0

세인트루이스의 우승이 특별한 것은 마침내 한을 풀었기 때문이다.

 

세인트루이스는 2000년대 들어 내셔널리그 최강의 지위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부터 이어받았다. 2000년부터 올해까지 7년간 5번이나 플레이오프 무대에 등장하면서 꾸준히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려왔다.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 번번이 고배를 마시면서 입맛만 다셔야 했다. 무엇보다 2004년과 2005년의 기억은 세인트루이스 선수단과 팬들의 기억 한 자리에 쓰리게 남아 있다. 2004년 무려 승률 6할4푼8리(105승 57패)를 거두면서 메이저리그를 초토화한 세인트루이스는 자타가 공인하는 빅리그 최강팀이었다. 탄탄한 투수진에 엄청난 화력으로 무장해 월드시리즈 우승 일순위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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