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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잡지

장수향 |2006.10.29 00:34
조회 113 |추천 0


16. 사랑스럽고 청순한 소녀의 모티브 화이트 원피스
미니멀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화이트 컬러는 청순하면서도

소녀스러운 원피스로 선보이고 있다. 펜디, 베르사체, 돌체앤

가바나 등 거의 모든 해외 디자이너들이 올인한 키워드.
b.m : 피부톤이 깨끗하고 적당히 날씬한 몸매의 소유자. 키가

165cm 이상이라면 좀 통통해도 괜찮다.
자수가 수놓인 화이트 원피스 18만8천원 W., 이너로 연출한 블랙

블라우스 6만원 www.thankyoubaby.co.kr, 브라운 슈즈 19만

8천원 더 슈.

17. 기품있는 레이디 룩을 위한 소공녀 블라우스
레이스 트리밍이나 프릴 장식 등으로 로맨틱 디테일을

더한 빅토리안 블라우스가 다양한 컬러로 선보이고 있다.

시폰 외에 면 소재도 많이 나와 있어 캐주얼해 보이는 것이 특징.
b.m : 볼륨있는 시폰 스커트나 데님 팬츠가 잘 어울리는 걸.
어깨 둘레에 레이스를 트리밍해 사랑스러움을 준 면 블라우스

11만8천원 올리브 데 올리브, 패치워크 스커트 19만5천원 SJSJ.

18. 모던하면서도 경쾌한 봄을 위한 스트라이프
블랙이나 네이비를 활용한 마린풍 스트라이프와 함께 파스텔

컬러가 은은한 로맨틱 스트라이프가 많이 나왔다. 올 봄엔

화이트 팬츠나 스커트와 함께 깔끔하게 연출하는 것이 트렌드.
b.m : 상체가 날씬하고 화이트를 잘 소화하는 걸.
옐로 스트라이프 니트 티셔츠 7만9천원 비지트인뉴욕, 비즈가

장식된 화이트 라운드 티셔츠 가격미정 에고이스트, 화이트

코듀로이 팬츠 9만8천원 비지트인뉴욕, 미키 귀고리 7만2천원

월트디즈니.

19. 디자이너의 터치가 살아 있는 오트 쿠튀르
소수를 위해 탄생한 오트 꾸튀르 스타일을 일상에서 만나보자.
샤 페티코트, 패치워크 등 섬세한 디테일이나 아방가르드한

라인이 살짝 가미된 스타일은 특별한 날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b.m : 무난하면서도 과감한 스타일로 주목받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걸.
퍼플 컬러 레이스 블라우스 가격미정 타스타스, 데님 베스트

14만8천원 A6, 페티코트로 로맨틱 무드를 더한 데님 스커트 13만

9천원 ASK.

20. 로맨틱하고 정교해진 레깅스
밑단에 셔링이나 레이스를 장식하거나 컬러감을 줘 사랑스럽고

고급스러워진 레깅스. 7부의 망사 소재보다는 무난한 컬러에 디테일만 살짝 있는 게 소화하기 편안하다.
b.m : 짧은 하의를 즐겨 입고, 다리가 가는 경우.
t.m : 봄이라고 미니스커트에 맨살 내놓고 꽃샘바람에 벌벌 떠는 걸.
핑크 니트 카디건 11만8천원 GGPX, 화이트 로고 티셔츠 가격미정 에고이스트, 데님 미니스커트 8만원 핀즈, 레이스 트리밍 레깅스

6만5천원 비지트인뉴욕, 브라운 스트랩 슈즈 가격미정 메니큐어,

구슬 목걸이 42만9천원 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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