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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날레-사진전

하진선 |2006.10.29 09:27
조회 12 |추천 0


내가 찍은 사진들을 쭈~욱 저렇게 진열하고 싶다.

나만 볼 수 있는 비밀스런 공간에...

힘들었구나, 기쁘뻤구나, 슬펐구나, 행복했구나, 화가 났구나....

이런 느낌들이 뒤죽박죽 된 나만의 삶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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