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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포소녀中 김옥빈이 낭독하는 하늘의천

김형우 |2006.10.29 09:40
조회 398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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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 I the heaven's embroidered cloths
Enwrought with golden and silver light

내게 금빛과 은빛으로 짠 하늘의 천이 있다면..

The blue and the dim and the dark cloths

Of night and light and the half-light,

어둠과 빛과 어스름으로 수놓은..

파랗고 희뿌옇고 검은 천이 있다면..

I would spread the cloths under your feet,

그 천을 그대 발밑에 깔아드리련만..

But I, being poor, have only my dreams,
나는 가난하여 가진 것이 꿈뿐이라..

I have spread my dreams under your feet,
내 꿈을 그대 발밑에 깔았습니다.

Tread softly because you tread on my dreams.

사뿐히 밟으소서. 그대 밟는 것 내 꿈이오니..

 

 

 

 

 

 

2시간의 영화중,

내게 와닿은 장면은 이장면 뿐이니라.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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