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리슨 포드 주연의 블레이드러너
우울함과 암흑만이 감도는 2019년 L.A
그리고 그 지구안에는 복제인간(리플리컨트)과
인간의 조화가 이루워지는데.
이영화에서 복제인간이란 인간의 노예라고 생각하면된다.
복제인간의 수명은 단 4년...
하지만..
그들의 반란을 이르켜 블레이드 러너(특수경찰요원)는
복제인간을 죽이라는 명을 받게된다.
쫓고쫓기는 과정..
그리고
복제인간과 블레이드 러너와의 싸움..끝은?
해리슨 포드...
인간다운 복제인간.. 여기서 중요시하는 시점이된다.
영화시작하면서 끝까지 비가오는 배경이라 우울이란 단어가
너무나 잘어울리는 영화.
이런 암흑하고 우울한 영화가 난좋다.
All those moment will be lost in time,
모든 순간들은 없어질거야..
like tears in rain. Time to die.
빗 속의 내 눈물처럼 시간이왓다.
2006.10.29
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