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에게 돌아온 철남씨... 어디론가 숨어버렸을때는 세

박경애 |2006.10.29 10:09
조회 16 |추천 0

나에게 돌아온 철남씨...

어디론가 숨어버렸을때는 세상이

텅빈거 같았고  내 심장이 이대로 무너지는것만

같았음돠~

아무일 없다는듯 다시 돌아온 그 사람은

지금 내곁에서 웃음을 보여주고 있음돠~

저러다 또 언제 사라질지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다신 어디로 보내고 싶지 않아요...

지금 이 웃음과 행복이 영원하길 간절히

간절히 바라고 있음돠~

그 사람이 제게 다가와 준것에 감사하고

지금 이렇게 웃음으로 있어 주어서도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모든 것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예전에 날 울게하고 힘들게한 일들...

다음엔 없었음합니다..

이대로 행복이 계속되었음합니다...

그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음돠~

세상에 모두가 아름다워 보일 만큼 사랑함돠~

자갸 사랑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