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돌아온 철남씨...
어디론가 숨어버렸을때는 세상이
텅빈거 같았고 내 심장이 이대로 무너지는것만
같았음돠~
아무일 없다는듯 다시 돌아온 그 사람은
지금 내곁에서 웃음을 보여주고 있음돠~
저러다 또 언제 사라질지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다신 어디로 보내고 싶지 않아요...
지금 이 웃음과 행복이 영원하길 간절히
간절히 바라고 있음돠~
그 사람이 제게 다가와 준것에 감사하고
지금 이렇게 웃음으로 있어 주어서도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모든 것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예전에 날 울게하고 힘들게한 일들...
다음엔 없었음합니다..
이대로 행복이 계속되었음합니다...
그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음돠~
세상에 모두가 아름다워 보일 만큼 사랑함돠~
자갸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