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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작은공주 은서가 이제야 좀 괜찮아졌다. 얼마나

이성애 |2006.10.29 14:59
조회 51 |추천 0

우리 작은공주 은서가 이제야 좀 괜찮아졌다.

얼마나 속을 끓이고 놀랐는지...

식은땀이 다나고 다리가 후들거렸다.

별이 키울때도 조심스러웠지만

또 다시 어렵네..엄마가 되어같다는 것이....

하지만 별이 아빠가 많이 도와줘서 너무 고맙고 힘이된다

새벽까지 안고다니고 같이 힘들어해주고

같이 아파하고 했다. 그래서 좀더 빨리 나았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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