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작은공주 은서가 이제야 좀 괜찮아졌다.
얼마나 속을 끓이고 놀랐는지...
식은땀이 다나고 다리가 후들거렸다.
별이 키울때도 조심스러웠지만
또 다시 어렵네..엄마가 되어같다는 것이....
하지만 별이 아빠가 많이 도와줘서 너무 고맙고 힘이된다
새벽까지 안고다니고 같이 힘들어해주고
같이 아파하고 했다. 그래서 좀더 빨리 나았는가보다...
우리 작은공주 은서가 이제야 좀 괜찮아졌다.
얼마나 속을 끓이고 놀랐는지...
식은땀이 다나고 다리가 후들거렸다.
별이 키울때도 조심스러웠지만
또 다시 어렵네..엄마가 되어같다는 것이....
하지만 별이 아빠가 많이 도와줘서 너무 고맙고 힘이된다
새벽까지 안고다니고 같이 힘들어해주고
같이 아파하고 했다. 그래서 좀더 빨리 나았는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