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기분 그럭저럭 좋으심.
나 머리하구 정은이도 머리하구
옷사구 이곳저곳 아이쇼핑두 하구
그러구 저녁에는 정아랑 서희도 같이 모여서
술먹구, 노래방도 다녀옴^^
서희 부모님이 집까지 태워다 주셔서
조금 일찍 집으로 귀가했음.
오늘은 학윤오빠 결혼식에 다녀왔음.
아~ 나도 결혼? 하고 말했다가
오빠들한테 디지게 혼났다.
자기네들도 안하고 있는데 감히 내가 말한다고
궁시렁~궁시렁~ 흥흥!
무튼, 정말 이뿌드라 신부도 신랑도ㅎ
무지무지 부러웠어~ 나도 진짜 사랑 찾겠지^^
집에 방금 도착해서
화장 지우고 옷 갈아 입구 컴터 앞에 앉음.
오랜만에 휴일~
아 기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