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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ll the end ma life '

얼짱 |2006.10.29 15:18
조회 25 |추천 0



  멍하니 당신 생각하다 집도 지나치고
  혹시나 날 못믿으면 어쩌나 불안해 아무것도 할수가 없고

  우리 둘 사이가 이것밖에 안됬나 하고 생각하게 될까봐 두렵고

  눈만 감으면 당신생각을 어찌나 했던지 꿈에서도 나오고

  너무 보고싶고 그립고,

  어느새 이렇게나 많이 당신에게 길들여졌다

  기억해

  ' till the end ma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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