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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생각.........................................

상실의시대 |2006.07.11 05:11
조회 795 |추천 0

백일사귀고.. 남친이 군대를 갓어요..

지금 7개월째 기다리고 잇는데요

그동안에.. 두번이나 헤어졋엇죠..

항상 헤어졋다 .. 다시.. 사귀자고..한것두..

저구요..

남친이  착하긴한데요,,

다정한 스타일도 아니구요..그래도/

머가 그리 조은지..

엄청 조아햇엇죠.. 그런데..

두번째 헤어지고 다시 사귀기... 시작햇을때..부터..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내가 손해보고잇다는 느낌......

조아하면.. 재거나.. 따지거나.. 하면 안되는데요..

참 못난 생각인걸 아는데요,,알면서도.....그런생각 안해야지 하면서도..

그생각이 ... 순간 순간,, 저를 괴롭히네요.. 요즘.....

아는 사람들은백일 사귀고.. 왜 기다리냐구.. 그러고..그럴때마다..그런소리...

하는 사람들한테.. 그런소리하지말라고.. 화도 내곤 햇엇지만...

얼마를 사겻던.. 내가 조아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햇엇지만..

지금은,,, 제가 손해본다는 느낌을 떨칠수가 업어요.. 참 못난 생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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