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사람을 너무나 ♡했습니다
내 심장 까지도 내어줄수있는
그런사람을 ♡했습니다.
그사람의 한마디에도 가슴이 찟어질듯한
아픔을 느끼면서도
그사람을 너무나 ♡했습니다.
이제는 두손 위에다 기억의 사진속에
그사람을 담아두려합니다..
지나간 추억에 대한 미련때문에.....
나는 오늘도 내일을 위해서가 아니라
어제를 위해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았기에....
너무나 ♡했던 그사람을 고히 보내드립니다..
나는 ♡을 했습니다.
그런 ♡을 가르쳐준 당신께 고맙다는
인사만 보냅니다.....
이제는 다시오지 않을것같은
또 다른♡을 기다리며..
이별을 배우려합니다..
writer : Ca 노 ´″´°³о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