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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프라다를입는다

안나래 |2006.10.30 01:02
조회 536 |추천 1

061026

뉴요커 비서의 처절한 생활을 담은
휴머니즘 드라마.

 

'패션'이 영화의 큰 비중을 차지했고, 이를 감상하기 위해 쵸이스한 영화이다.

 

 

이 영화의 의상 담당은 패트리샤 필드 (Patricia Field).

 

로 에미상 최우수 의상을 수상한 패트리샤는 이 영화에서도 캐릭터마다 개성있는 스타일을 만들어 냈다.

메릴 스트립이나 앤 해서웨이의 스타일 뿐만 아니라 '런웨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패션 컨셉도 모두 세세하게 맞추어서 세팅했다고 한다. 

또 영화 속에서 앤드리아가 한 파티에 갈때 들고 있던 갈색의 독특한 가방은 제임스 홀트가 디자인 한것이 아니라 패트리샤가 특별 디자인 했다고 한다.

 

대표적인 메인 브랜드는 샤넬룩.

캘빈클라인의 시스루 드레스와 프렌치코트, 비비드한 모직 코트 등.

 

또 주 무대 였던 뉴욕 .

보통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화려하고 판타스틱한 꿈의 도시만은 아니다.  출근시간의 지옥철, 밤새 불이 꺼지지 않는 워커홀릭, 바쁜 걸음들..

 

하지만 뉴욕은 활기차고 로맨틱한 건 사실이다. 많은 젊은이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모여드는 달콤한 지옥이니까.

 


(맥스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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