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구독자 8,318명 |2006년 10월 30일 월요일 526호
지난호보기
클럽가입
추천하기
게시판으로
E-mailSend

황수정, 5년 만에 왁스 MV로 컴백
┌> 기사&사진출처 (JES)
황수정이 5년 만에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예계에 컴백한다.황수정은 내달 중순께 선보일 가수 왁스의 6집 대표곡의 뮤직비디오에 주연으로 출연, 5년만에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황수정은 27일부터 서울 근교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다.소속사인 예당은 황수정의 뮤직비디오 촬영이 완성 되기 전에 출연 사실이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극비리에 그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추진했다.지난 2001년 11월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연예 활동을 중단한 황수정은 그간 여러 차례 연예계 컴백을 시도했지만 시기상조라는 언론의 질타에 부딪혀 뜻을 이루지 못한 바 있다.지난 2004년 예당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한 뒤 영화와 드라마로부터 러브콜이 있었지만 최종 단계에서 모두 좌절됐다.소속사 측은 뮤직비디오 출연은 직접적인 방송 출연이나 매스컴과의 접촉이 없고 영화와도 달리 흥행 부담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자사에서 음반을 유통하는 왁스(제이엔터컴)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컴백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황수정은 지난 1998년 조성모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다.지난 1994년 SBS 1기 공채 MC로 방송계에 입문한 황수정은 95년 SBS TV 드라마 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이후 MBC TV 드라마 , 등을 통해 톱스타로 자리매김하며 최고 몸값의 광고 모델로 활약해오다 지난 2001년 11월 불미스런 사건에 연루돼 활동을 중단했다.황수정은 5년간 연예계를 떠나 있었지만 등이 해외에서 높은 인기를 얻어 아직도 홍콩·대만 등에서는 한류스타 자리를 지키고 있다.황수정은 그간 몇 차례의 봉사 활동 외에는 외부 활동을 삼가고 자숙해 왔다. 기사&사진출처 (연합뉴스)
MC몽과 린이 함께 부른 노래 '너에게 쓰는 편지'의 후렴구 8소절이 모던 록그룹 더더가 부른 노래 '이츠 유(It's you)'를 표절했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수원지법 민사6부(재판장 양재영 부장판사)는 '이츠 유'를 작사.작곡한 강모씨가 '너에게 쓰는 편지'를 작곡한 김모씨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1천만 원을 지급하라는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는 원고노래의 8소절이 미국의 전래민요인 '할아버지의 시계'에서 사용된 관용구로서 창작성이 없으므로 저작권이 없다고 주장하지만, 두 곡의 세 번째와 네 번째 소절 가락의 진행 흐름이 일부 유사할 뿐 장단이나 코드의 진행 등이 달라 피고의 주장은 이유없다"고 밝혔다.또 "원고의 곡이 1998년, 피고의 곡이 2004년에 각각 공표된 점, 원고의 곡을 타이틀곡으로 제작된 앨범이 10만 장 이상 판매되면서 TV와 라디오 등을 통해 널리 방송된 점 등으로 종합하면 원고 저작물에 대한 피고의 접근 가능성이 인정되므로 피고의 곡은 원고의 저작물에 의거한 것이라 추정된다"고 덧붙였다.재판부는 이어 "원.피고의 각 곡중 후렴구의 전체적인 가락이 유사할 뿐 아니라 박자, 템포, 분위기도 유사한 점 등을 종합하면 피고 '너에게 쓰는 편지'는 원고의 곡 '이츠 유'와 실질적으로 유사하다"며 "따라서 피고는 원고의 저작물을 임의로 사용했으므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원고 강씨는 '너에게 쓰는 편지'의 후렴구 8소절(가수 린이 가창하는 부분)이 자신이 작곡한 '이츠 유'의 후렴부 8소절을 그대로 표절했지만 이미 '이츠 유'에 대한 저작재산권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신탁되었으므로 저작인격권 침해에 따른 위자료 5천만 원만 지급하라고 소송을 제기했다.강씨의 곡 '이츠 유'는 그룹 더더의 2집 앨범 "The one & The other"에, 피고의 곡 '너에게 쓰는 편지'는 MC몽의 1집 앨범 "180 Degree"에 각각 수록되어 있다. 기사&사진출처 (고뉴스)
슈퍼주니어가 국내 그룹으로서는 처음으로 유닛으로 활동을 시작한다.슈퍼주니어 멤버 규현, 려욱, 예성이 'Super Junior-K.R.Y.'(슈퍼주니어-케이.알.와이.)를 결성, 활동에 돌입하는 것.케이블 채널 tvN의 드라마 '하이에나' O.S.T. 에 참여한 'Super Junior-K.R.Y.'는 11월초 러브테마곡인 '한 사람만을'으로 활동할 계획이다.슈퍼주니어의 이러한 활동은 일본의 아이돌그룹 모닝구 무스메의 경우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모닝구 무스메 멤버들은 일부 멤버들이 모여 유닛을 만들어 활동한 바 있다. 탄포포, 풋치모니, 미니모니 등이 그러한 케이스. 이들은 무닝구 무스메의 그룹활동과 더불어 유닛 활동을 병행한다.슈퍼주니어의 규현, 려욱, 예성 역시 슈퍼주니어를 탈퇴하지 않고 'Super Junior-K.R.Y.'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된다.물론 신화의 신혜성 처럼 그룹을 탈퇴하지 않은 상태에서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경우는 있어왔다.그러나 다수의 멤버들이 참여해 유닛으로 활동하는 경우는 슈퍼주니어가 국내에서는 최초가 되는 셈.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세 멤버가 그룹을 탈퇴하거나 활동을 중단하는 것은 아니다. 넓게 봤을 때, 유닛이라는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것 같다"고 전했다.또 "규현, 려욱, 예성의 이니셜과 슈퍼주니어가 펼치는 다양한 활동의 연장선이라는 의미에서 그룹명을 결합해 만들었다"라고 전했다.'한 사람만을'은 규현, 려욱, 예성 세 멤버의 개성과 더불어 달콤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순애보를 가사에 담고 있다.'Super Junior-K.R.Y.'는 오는 11월 5일 방송되는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한편, '하이에나' O.S.T.는 오는 10월 31일 발매되며, 'Super Junior-K.R.Y.'외에도 TRAX, 현진, 추가열 등이 참여했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유재석이 매주 4,000만원, 연 20억원의 방송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밝혀졌다.유재석이 국내 MC 중 최고 대우를 받는 것으로 국정감사에서 공개됐다.26일 MBC의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를 상대로 열린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유재석은 방송 회당 출연료를 기준으로 국내 최고 대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유재석은 MBC ‘무한도전’ 회당 출연료 900만원, KBS ‘해피투게더’ 회당 출연료로 800만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혔다.두 방송국 예능 프로그램 출연료로는 최고 대우다.유재석은 이외에도 현재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SBS '진실게임' SBS '일요일이 좋다' 등 5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공개된 2개 프로 외에 나머지 프로그램 출연료를 회당 800만원으로 추산할 때 유재석은 매주 4,000만원 이상의 출연료를 벌어들인다. 연 20억원에 달하는 엄청한 액수다.민영방송인 SBS의 경우 공영방송 KBS MBC에 비해 출연료가 높기 때문에 이 같은 추산이 가능하다.그 동안 방송가에서는 ‘최고의 입담꾼’으로 꼽히는 신동엽이 회당 1,000만원 이상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물론 민영 방송 SBS에 주로 출연하는 신동엽의 출연료는 정확히 공개되지 않았다.유재석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 수준의 대우를 받고 있다는 것이 방송 관계자의 전언이다.신동엽의 출연료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회당 출연료가 800만~1200만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신동엽은 2004년 KBS 2TV ‘해피투게더’ 출연 당시 회당 출연료가 700만~800만원이었다.신동엽은 현재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SBS '신동엽의 있다 없다'를 비롯해 SBS에 주로 출연하고 있다.신동엽은 올 가을 개편 때부터 본격 활동 재개에 나선다.신동엽은 SBS ‘헤이헤이헤이2’, SBS ‘음악공간’ 등의 MC로 새롭게 변신, 유재석과 대결을 펼치고 있다.한편 열린우리당 노웅래 의원이 밝힌 KBS와 MBC의 드라마 회당 출연료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최고 드라마 출연료는 고현정이 MBC '여우야 뭐하니'에 출연하면서 회당 2,500만원을 받았다.이어 MBC 주말드라마 '누나'의 송윤아 1,100만원, MBC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최강희 1,000만원,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선아 900만원 등으로 나타났다.KBS는 '열여덟 스물아홉'이 회당 65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주영훈, 이윤미 커플이 백년가약을 맺었다.주영훈, 이윤미는 28일 오후 1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장경동 대전 중문 침례교회 목사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렸다.결혼식 사회는 주영훈과 절친한 사이인 개그맨 박수홍이 맡았고 재즈 보컬리스트 윤희정이 축가를 불렀다.이밖에 한채영, 김용만, 윤정수, 노홍철, 유재석, 신정환, 엄지원, 소유진, 홍록기, 이윤석, 김한석, 이루, 공익근무원으로 복무 중인 김종국, 투병 중인 이의정 등 수많은 동료 연예인이 식장을 찾아 신랑, 신부의 앞날을 축복했으며 박은혜는 신부의 부케를 받았다.주영훈은 작곡가답게 이날 신부 행진곡 등 예식에 사용된 음악을 직접 작곡한 곡으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쌀 소비 촉진과 불우이웃 돕기를 위해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받겠다'고 결혼식 청첩장에 밝혔던 신랑, 신부는 이날 받은 쌀을 서울 중구청을 통해 보육원에 보낼 계획이다.결혼식에 앞서 이날 오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주영훈은 "독신주의였는데 이윤미를 만난 뒤 사람들이 왜 결혼하는지 알게 됐다"며 "이윤미의 입가에 웃음이 멈추지 않게 하겠다"고 유부남으로서의 각오를 밝혔다.이윤미도 "주영훈 씨는 남자다우면서도 자상한 사람"이라며 "항상 존경하며 평생 함께 살겠다"고 답했다.신접살림은 한남동의 빌라에 차리며 신혼여행은 이윤미가 촬영 중인 드라마가 끝나는 12월 호주 서부로 떠난다. 기사&사진출처 (OSEN)
이서진 김정은 주연의 SBS TV 새 수목드라마 ‘연인’이 내달 8일부터 ‘무적의 낙하산 요원’ 후속으로 방송된다.드라마 ‘연인’을 만드는 핵심 제작진인 신우철 감독, 김은숙 작가를 비롯해 김정은 이서진 등 주연배우들은 10월 27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제작발표회를 갖고 새 드라마의 시작을 미디어를 통해 공표했다.그러나 극중 김정은 이서진 못지 않게 중요한 배역을 맡은 정찬과 김규리는 석연치 않은 이유로 이 행사에 불참해 취재진을 어리둥절 하게 했다.드라마 제작사의 관계자는 둘이 촬영 스케줄 때문에 행사에 나오지 못했다고 해명했으나 일부에서는 포스터촬영을 둘러싼 미묘한 감정싸움으로 출연진 내에서 불화가 생긴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드라마 ‘연인’은 신우철 PD와 김은숙 작가가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에 이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다.시리즈 성격의 작품에서 대개 그러하듯이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도 전작과의 유사성과 차별성에 대한 질문이 집중적으로 쏟아졌다. 이런 우려에 대해 김정은은 “처음에는 비슷한 작품에 또 출연한다는 것에 대해 많은 부담을 느꼈다.그러나 얼마 뒤에는 왜 꼭 달라야만 하는가로 고민의 방향이 바뀌면서 마음이 편해졌다”고 밝혔다.조직폭력배와 여의사의 러브 스토리라는 통속성도 지적을 받았다.극중에서 조직폭력 집단의 중간보스 하강재 역으로 나오는 이서진은 “기업광고를 선택할 때도 그 광고가 미칠 사회적 영향에 대해 고민한다.극중 배역도 마찬가지다.그러나 이번 드라마에서의 강재는 건달을 미화하는 흔적은 전혀 없다.김은숙 작가의 작품 중에서 아마도 가장 나쁜 남자가 강재가 아닐까 생각된다.건달이 멋있게 그려지는 일은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기사&사진출처 (조이뉴스24)
최근 '아메바컬처'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의 레이블을 설립하고 3집 음반 준비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가 밀려드는 행사 섭외와 광고 촬영으로 분주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아메바컬처의 매니지먼트를 총괄하고 있는 최규상 실장은 "9월은 물론 10월과 11월 중순까지 대학 축제 등 행사 스케줄로 가득해 3집 음반 녹음에도 차질이 생길 지경"이라며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매번 열정적이고 뜨거운 무대를 연출, 이름 그대로 다이나믹한 무대를 보여주는 이들의 공연은 항상 새롭고 트렌디한 것을 찾는 젊은 대학생들의 구미에 맞는 데다가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무대 위 에너지를 경험한 주최 측은 반드시 다음 행사에도 이들을 섭외 1순위에 올려놓는다고.회사 일과 3집 작업, 그리고 쏟아지는 행사 스케줄 등으로 지칠 만도 하지만, 이들은 라이브 무대에만 오르면 관객들을 음악으로 흥분(?)시키며 프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또한 다이나믹듀오는 얼마 전 촬영한 LG의 뮤직DMB플레이어 광고에 섭외돼 CM송도 직접 작사, 작곡하는 열정을 보여줬다.이 CM송은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으며, 신선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이다.한편 다이나믹듀오는 그간 공일오비, 비, 헤리티지 등의 새로운 앨범에 작사, 작곡, 피처링 등에 참여했는가 하면, 국내 최고 락페스티발인 '2006 앤&쌈지사운드 페스티벌'에도 참여해 힙합과 락, 두 장르가 하나 되는 무대를 연출한 바 있다.사업가, 뮤지션, 그리고 젊은이들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다이나믹 듀오의 '다이나믹한' 활약을 기대해본다. @
<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linkprice.com/stlink.php?m=mnet&a=A100002306&width=150&height=60&target=_parent&u_id=nhm3115" frameBorder=0 width=150 scrolling=no height=60><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linkprice.com/stlink.php?m=faceshop&a=A100002306&width=150&height=60&target=_parent&u_id=nhm3115" frameBorder=0 width=150 scrolling=no height=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