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뮤직스테이션 슈퍼라이브 에서의
토크와 다키시메루 무대입니다...
토크부분은 대충 내용 들어보면...
2005년 보아가 아시아 이곳저곳으로 활동하러다니느라
마일리지가 엄청 쌓였고 아마 일년내내 따져서
주마다 2번? 2주에 한번? 잘 못들었네요...아무튼 그만큼 많이
돌아다녔다고 하는거네요...
토크후에 이어지는 다키시메루 무대란...
보아사상 최대의 난관... 여태까지의 춤중 1.5배속의 춤에다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라이브다보니...-_-
말도많고 탈도많은 싱글이었습니다...다키시메루...
아무래도 보아의 한계겠죠? 거의 모든인류의 한계...
저정도로 춤추는데...숨이차는게 당연하겠죠 ㅠ_ㅜ...
그래도 욕심내봅니다...더 발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