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엄마에게 말하고 싶은데....

토노 |2006.07.11 09:36
조회 442 |추천 0

7개월차...

신랑과 계속해서...싸우고 있습니다.

어제는 신랑이 회사에서 회식하고...새벽5시에 들어왔습니다.

말로는 회사에 다시 돌아가서....잠들었다가 깨었다고 합니다.

물론 전 믿습니다.

 

하지만, 어머님 툭하면...내 아들 원래 술 안마시는데....결혼하고는 이상하다라고 말씀하시면서

나에게 누명을 씌우시죠.

홀어머니이구요. 어머니에게 전화해서 어제 안 들어왔는데...본가에서 잤냐고 확...염장을 질를까

생각중이어요.

 

그게 저랑 신랑에게 더 안 좋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