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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이보람 |2006.10.30 20:02
조회 50 |추천 1

 비 세븐 동방신기를 분석한다 중 Tvxq

 

탄생의 비밀:
처음엔 모두 웃었다. 하지만 지금은 강호동과 김창렬도 무서워하는 공포의 이름

분류:
가수족 버라이어티 쇼 강화계 타입. ‘성인용 아이돌류’나 ‘비방용 아이돌류’로 분류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음

결정적인 순간:
데뷔곡 ‘Hug' 뮤직비디오의 첫 10초. 영웅재중이 “하루만 니 방의 침대가 되고 싶어”라고 노래한 순간, 모든 여자들은 “우리집! 우리집!”을 외쳤다

잊고 싶은 순간:
모든 것이 H.O.T. 시절로 돌아갔던 ‘Triangle’로 SBS 인기가요에 복귀하던 순간

포스:
여학교 앞에 그들을 세워놓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상상해보라

장점과 약점
장점:
SM 소속이다. SM소속 가수의 비쥬얼과 홍보력에다 기대하지 않은(?) 가창력을 처음부터 가지고 데뷔했다. 은수저를 갖고 태어난 아이돌
약점:
SM 소속이다. 그 하나로 위에서 열거한 모든 장점에 상관없이 안티가 생겼다. 아, 코디가 안티라는 설도 있다 (‘Triangle' 시절의 사진을 참고하라)

필살기 3종 세트
: 저렇게 생기고 저렇게 노래하는 애들 다섯이 함께 모였다. 존재만으로도 필살기.
: ‘동방극장’을 찍어도, ‘X맨’에 출연해도, !느낌표의 ‘산 넘고 물 건너’와 야심만만에 출연해도 어디서든 사람을 즐겁게 만든다. 아이돌 ‘가수’ 그룹과 아이돌 ‘개그’ 그룹 모두 가능한 수륙양용형.
: 아무리 SM이 싫다고 해도, 동방신기를 미워해도, 깜짝 놀랄 테러를 당한 멤버에게 ‘빨리 가서 만나겠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무슨 욕을 할 수 있으리. SM의 기묘한 아우라에 가려졌어도 그들은 건강한 청춘.

한마디:
“하루만 너의 고양이가 되고 싶어~♬”





출처 매거진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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