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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넘버 슬레븐 (2006, Lucky Number Slevin)

박태진 |2006.10.30 20:30
조회 11 |추천 0

우선 화면에 대해 칭찬하고 싶다.

너무 깔끔하다.

지저분할 수 있는 배경에 지저분할 수 있는 스토리인데...

 

역시나 지저분할 수 있는 스토리를 깔끔하게 마무리한다.

젊었을 때의 브루스 윌리스를 연상시키는 조쉬 하트넷의 여유도 너무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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