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인터뷰에서 말했다더라
이 영화의 주인공은 넷이라고,
유지태, 김지수, 엄지원, 그리고 자연
화며을 가득 메운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잔잔한 사랑이야기
지루할 수도 있었지만,
나는 재밌게 보았다.
삼풍백화점 씬은 너무 소름돋더라
그때는 어려서 잘 몰랐는데,
다시 보니까 얼마나 무서웠을까,
사건 피해자들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로 얼마나 시달릴까 ㅠ
정말 어떻게 백화점이 무너질까...
이건 사족,,
암튼 유지태 넘 멋있다- 
그리고 김지수보다
엄지원이 훨 이쁘더라-
20061029
in coex
with j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