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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로

오은 |2006.10.30 21:46
조회 17 |추천 0


감독이 인터뷰에서 말했다더라

이 영화의 주인공은 넷이라고,

유지태, 김지수, 엄지원, 그리고 자연

 

화며을 가득 메운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잔잔한 사랑이야기

지루할 수도 있었지만,

나는 재밌게 보았다.

 

삼풍백화점 씬은 너무 소름돋더라

그때는 어려서 잘 몰랐는데,

다시 보니까 얼마나 무서웠을까,

사건 피해자들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로 얼마나 시달릴까 ㅠ

정말 어떻게 백화점이 무너질까...

이건 사족,,

 

암튼 유지태 넘 멋있다-

그리고 김지수보다

엄지원이 훨 이쁘더라-

 

 

20061029

in coex

with 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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