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til the day of his death, no man can be sure of his courage".
"죽는 날까지는, 자기의 용기를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나는 지금 무엇을 확신하는 것일까...?
나의 용기는 지금 어디에 있는 것일까...?
어쩌면 용기를 내야 할 그 무엇가를 찾지 못한건 아닐까...?
나는 지금 어디에 얼마만큼 와 있는 것일까...?
내가 누구인지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가 아닌
난 내가 서있는지 앉아 있는지에 대해서도 대답할 수 있을까...?
나에게 묻는다...
난 지금 대답을 듣고 싶은건지 묻고 싶은건지
나에게 묻는다...
----------------------------------------오㉠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