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i know

김보연 |2006.10.30 23:08
조회 15 |추천 0


이제 알았어요

 

술때문에 눈물이 나는게 아니라는거,

술때문에 전화를 하는게 아니라는거,

 

항상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외로움에 지쳐있다는걸

오늘에서야 알았어요,

 

술버릇이 아니라,

지나간 옛사랑때문이 아니라,

단지 외로움뿐이었다는것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