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푯대를 향하여

김회순 |2006.10.31 01:04
조회 20 |추천 2
'폿대를 분명히 하고 그것을 향해 온 힘을 집중해서 달려 가는 사람'은 삶이 단순하다. 어느 분야든지 정상을 달리는 사람들은 책상이나 스케줄 북이 의외로 단순하다. 말도 간결해서 군소리가 없다. 엄청난 일들을 하면서도 정신없이 우왕좌왕하지 않는다. 단순하고 간소한 사람은 가볍고 경쾌하며 민첩하다. 자연스럽고 군더더기가 없다. 눈빛이 흔들리지않아 맑고 분명하다. 복선을 깔고 말하거나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과 대화하면 속이 시원하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분명히 아는 사람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결정하는 데 갈등이 없다. 훌륭한 자기관리는 명확한 비전 확립에서 시작된다. 사람들이 시간 낭비,힘 낭비를 하는 것은 반드시 이뤄야 할 무엇이 없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이 자꾸 당신의 삶을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에 따라 혼란스러워 하고 흔들리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정립한 분명한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크리스 보비도 이렇게 말했다. "성공하는 사람은 송곳처럼 어느 한 점을 위하여 일한다"고 말이다. -한홍, , p.103. * 뚜렷한 지표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마치 과녁을 떠난 화살처럼 날아갈 수 있습니다. 그에게 인생이란 명확함과 단순함으로 정리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자기 만족이나 성과는 말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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