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떄문에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사랑의 상처는 사랑으로 극복한다.)
사랑.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우리 인생사중 꼭 빠지지 않는
단골 메뉴....
나도 젊은 시절 사랑으로 맘을 앓았던 때가 있다.
아침에 눈을 뜨는 것이 싫을 정도로
그냥 밥을 먹다가도 눈에서 흐르는 것이 눈물인지도 모르게.
떄론 숨을 쉬어도 내가 숨을 쉬는 것 같지도
마치 심한 악몽속을 거닐고 있는 것 같은 착각까지도
언제나 올지도 모르는 핸드폰을 안고 잠을 잔 적도.....
물론 내가 상대방을 찼거나.
또는 내가 차였거나.
사랑으로 아픈 마음을 똑같을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말중
피할 수 없으면 그것을 즐겨라 했다.
사랑으로 가슴이 아픈가?
그럼 즐겨라. 슬픔의 끝자락까지 맛보라
그러면 더이상 슬퍼하는것이 지겨울떄가 올것이다.
슬픔의 바닦을 보아야만 바닦을 딪고 다시 일어날 수 있기때문이다.
그렇게 슬픔에 잠겨있는 자신을 학대하지마라.
가슴이 메이도록 아프다는건
지금 당신은 뜨거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살아있는 사람이란 중거기때문이다.
사랑의 상처가 없다는것은
죽은 심장을 가지고 산다는 것이다. 얼마나 불행한 일인가...
짦은 인생에서
사랑의 쓴맛을 본다는것은 인생의 깊이를 더해주는
하나의 양념이 추가가 된것이다.
질리도록 슬픔을 맛보았다면 슬픔의 잔재들을 꺠끗히 비우고
새로운 사랑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라.
물론 사랑이라면 치가 떨릴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이란
삶속에서 빠질 수 없는 영원한 테마이기때문이다.
내일 당장 죽는 그런 일이 없다면
지구 어디 한쪽엔 꼭 나의 인연이 있다는걸 명심하라.
인연은 있다.
내가 아는이는
헤어지고 난후 3년뒤
사람이 복잡한 길 한복판에서 다시 만나 결혼을 했다.
그런 드라마틱한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고싶으면
또는 나의 인연을 알고 싶으면
닫힌 마음부터 열어야 한다는걸 명심해야한다.
그렇게 다가온 사랑을 하고 있는 자신을 보아라.
슬픔으로 눈이 퉁퉁부어있던 자신의 모습
살아도 산것같지 않았던 나날들.
어디하나 남아 있는지.
행복한 미소와 들뜬 마음으로
달콤한 꿈을 꾸고 있는 모습만 보일것이다.
사랑의 상처는 사랑으로 극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