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고 다 이쁜건 아니다...
남성이 여성성을 가졋다고 특별한 눈으로 바라 보는것이 당연한 것도 아니다...
가슴에 와 닿던 주인공과 친구와의 대화...
"뭐가 제일 슬픈 줄 아니?
난 특별한 삶을 원하는게 아니야...
그냥 내 인생을 살고 싶은거야"
라고 외치던.....
또한 기억에 남는 대사들...
"남이 봐주는 것은 중요치 않아...
내가 만족하면서 내 인생을 사는것 그게 중요한거야..."
"인생... 삐끗하면 망가지는거 순식간이야!!
가드 올리고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하고 움직이는지 보고!!"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영화이지만...
내 머리 속에는 오래도록 남을 영화일것 같다...
세상에 수많은 트랜스젠더들이여...
그대들은 진정한 Brave man 이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