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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 中

김길연 |2006.10.31 23:22
조회 32 |추천 0

 

 

그는 과거다.

 

어깨까지 닿는 머리칼도,

단정한 콧날도,

나를 지그시 쳐다보는 투명한 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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