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시 시작이라는 말과 함께 나에게 멀어져버린 과거

김기덕 |2006.10.31 23:48
조회 24 |추천 0

다시 시작이라는 말과 함께 나에게 멀어져버린 과거

 

오늘은 밤하늘이 적막해 보이는 가을 하늘의 내음이 얼마나

 

나에게 안식을 주는지 느끼는 하루다.

 

하지만, 하루 종일 라인에 있었다.

 

라인에 익숙해지면 질수록 잠이 늘어 가는 것 같다.

 

11월 환경 안전 강사 김기덕....

 

환경안전 교육 또 받았다...

 

이젠 늘어 가는 것은........

 

뭘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