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情
어린시절 뛰놀던
그때 모습생각나요
웃던 엄마모습..
둥근다리를 걸으면..
맛있는 사탕을 들고
우리엄마 손잡고 그길을 건넜엇지
어릴적 내꿈은
어른이 되면 커다란 반지 하나 사서
엄마에게 줄려고햇는데
엄마.. 엄마..
미안해요..
엄마..엄마..
사랑해요..
웃음이라곤 찾아볼수없는 얼굴..
상처뿐인 눈동자..
아빠의 한숨소리..
이것이 인생인가..
이것이살아가는이유인가..
어릴적내소원이것인가..
차갑기만한현실에
부딪히며 꺠져버린 내꿈
어떻게 살아야하나
이미해져버린 내마음
그것뿐인가..
항상 눈물에 젖어있는
그사람의 눈동자
힘들게 살아오고
보답을받아야하는 그사람인데
이렇게 아픔만 지니며 사는 그가슴
이것뿐인가..
잘되라고 걱정만하며
잠도못자던
이것인가
넘치는사랑 받은 나같은놈이
하는짓이
그것인가
없는돈에 학비되주며
가슴속에 가시밖인 사람에게
못을밖은게
이것인가
가방끈잘르며
내 욕심만부린게
사랑해요
미안해요
그녀..
mrs..
내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