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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KT&G] 유쾌한 심리학

강북사랑 |2006.11.01 09:46
조회 25 |추천 1
마음에 쓰는 편지  801호 2006/10/31/화요일 '죽겠네'라고 말하지 말라. 행동이 태도를 바꾼다.
고대 올림픽이 벌어졌을 때 한 철학자는
'남이 말려주겠지'라고 생각하며 성화에 뛰어들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불쌍하게도 그의 기대와는 달리
아무도 말리려고 나서지 않았다.
그는 스스로 성화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다.
직장이나 학과가 마음에 드는데도 남의 눈을 의식해
자기도 싫다고 이야기하면 자연히 싫어진다.
'죽겠네'를 상습적으로 쓰지 말아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 박지영 –


습관적으로 많이 쓰는 말들이 있습니다.
좋은 표현도 많은데 이상하게도 좋지 않은 말들을
더 많이 쓰는 듯 합니다. 그냥 내뱉은 말이지만,
상황을 좋지 않게 여긴 말들로 인해 어느새
내 생각도 저만치 멀리서 힘겨워 하고 있습니다.
기왕이면 듣기도 좋고 쓰면서도 기분 좋은
활력이 되는 표현들을 써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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