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ing...하는말//

최규승 |2006.11.01 10:48
조회 18 |추천 0


사랑을 몰라도, 사랑을 알아도 조심해야 하는 거죠....

 

질량을 가진 물질이라면 서로 당기는 힘이 있는데;;

 

사랑이란건 해당하지 않나봐요....

 

더이상 당겨지지가 않네요 ...

 

사랑이란거....

 

아프다고...힘들다고....안할 수 있을까요 ? ....

 

힘들어도...아파도...마음은 사랑하고 있는데 ......

 

당신에서 하고 싶은 말이 이렇게 많을 줄....

당신을 향한 내 마임이 이렇게 클 줄 알았다면..

쌓이기 전에 조금씩 조금씩 보낼걸 그랬나 봅니다...

 

당신을 생각하는 마음의 무게를 알아본다면.....

전 이미...비만입니다.......;;;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은...똑같은 힘으로 저어 나가야만....

도착할 수 있는 그곳...

어디쯤 가고 있나요 ...?

같은 사랑이란...그곳으로...가고 있을까요 ?

 

눈이라도 마주치면...부끄럽고...마음을 들켜버릴까...

당신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는 수줍은 사랑이었는데....

 

어딘가에...사랑...하트...이런걸 본다면.....보고 있을때....

항상 당신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나네요...

그녀는 언제쯤 사랑에 눈을 뜰까요......?

 

사랑.....ing..//

 온 힘을 다해 가지려고 해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때론 힘을 빼고 기다려야 가질 수 있는 것

사랑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