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수-선주 완전 닭살~~~

한지민 |2006.11.01 16:18
조회 311 |추천 1


 

내가 쓰는 물건들 그대로인 이 방에 네가 들어와 있으니까 꼭 꿈꾸는 것 같다

 침대도 없는 좁은 방에서 잘 수 있겠냐며 미안해했다.

 

이에 선주는 "좁으니까 동수씨와 더욱 가까이 붙어 있을 수 있으니 더 좋지 않냐"고 흐뭇한 듯 말했다

껌딱지처럼 붙어있어야지~이케(이렇게)~”

 

잘자라"는 동수의 말에 코맹맹이 소리로 "뽀뽀를 해줘야 자지~"라는 애교를 떨었다.

 

 

 

 

닭살~

 

출처:다음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