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동부 프로미가 용병으로 활약했던 로베르토 버거슨 선수를 퇴출시키고 대체선수로 앨버트 화이트를 영입한다고 밝혔다.
앨버트 화이트는 인천 전자랜드 소속으로 용병으로서는 특급 용병으로 대우를 받고 있는 선수이며, 그의 득점력은 한 시즌 동안 무려 11번이나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을 정도로 어시스트에서 많은 활약을 펼쳐온 선수다.
한편 동부 프로미는 버거슨 선수의 부진으로 그를 퇴출한다는 의사를 동부 프로미 웹 사이트에서도 분명히 밝히고 있으며 새로 영입되는 화이트 선수는 오는 11월 4일, 창원 LG와의 경기에서 원주동부의 유니폼을 입고 첫 출전할 것이라고 원주 동부 프로미는 밝혔다.
김창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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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자 : 200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