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드럽고 관능적인 캔디 컬러의 향수로 자유롭고 생기발랄한 젊은 여성을위한 향수.
긴 직사각형 모양으로 크리스탈 병을 둘러싼 무늬가 돋보입니다.
구찌의 시그니처 로고 `GG`가 반짝이는 그물처럼 병을 감싸고 있는 감각적인 향수입니다.
그린 계열의 목련나무 잎과 세련된 바이올렛의 특이한 조화가 톡쏘는 오렌지향과 만나 춤을 추듯이 당신을 애타게 어루만져 주고, 꽃들의 여왕인 내추럴 장미와 이국적이고 시선한 엘리오트로프의 특별하고 럭셔리한 플로랄 부케와 같은 향수이다.
샌달우드와 파출리 향조의 매력적이고 따뜻한 우디의 조화가 친숙하면서 관능적인 향을 강조하며 달콤하고 섹시한 바닐라의 터치가 당신을 완전히 매료시키는 향수이다.
[부향률(농도)에 따른 향]
- perfume(퍼퓸)
15~30%의 향료를 함유하고 있어 한 번 뿌리면 6~7시간 정도 향이 지속.
향이 가장 풍부하고 완성도가 높지만 향이 강해 조금씩 사용합니다.
- EDP(오 데 퍼퓸)
9~12%의 향료를 함유한 퍼퓸과 오데 토왈렛의 중간타입.
향수에 가까운 지속성과 향기의 깊이가 있으면서 향수보다 경제적입니다.
- EDT(오 데 토왈렛)
6~8%의 향료를 함유하고 있어 사용 후 3~4시간 정도 향이 유지.
향수 제품들 가운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종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