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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울 은서는 젖두 떼구,, 잠두 이쁘게 1

엄자란 |2006.11.02 06:01
조회 30 |추천 0

요즘 울  은서는  젖두  떼구,, 잠두  이쁘게  12시쯤  자구,,, 잘  크구  있다.  난,,,,,,,,, 불면증에  빠져있다....은서는 11키로  난 48킬로  내목표  몸무게를 널  키우면서  달성할줄이야~~~ 추석부터  삐져나오기  시작한  윗니는  어느새  그  모습을  찿아가고,,이젠 나의  사소한  행동들을  따라한다.가령 자길  안고 등을  토닥여  주는 행동이랄지 .. 깍궁  놀이로 여우짓을  하는등,,

엄마  아빠  입에 수저나  먹는걸  주는척하며  엄청  깔깔  거린다..

 잉잉'  울다가도  원하는걸  주면,, 흐르는  눈물이  무색할  정도로 활짝  웃을때면, 어이가  없기도  하지만  넘  사랑스러워  꼭  안아주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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