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mms://211.176.63.195/media02/103/103089.asf width=400 height=22 hidden=true AllowScriptAccess="never" showstatusbar="1" showdisplay="0" showcontrols="1" volume="-0" loop="true">Summer Snow / Sissel & Zamfir
It's summer snow in the deep blue sea
깊고 푸른 바닷 속의 'Summer snow'
I try to touch, but it fades away
잡으려해도 금새 사라져 버리네요
It must be a dream I will never get
Just like my love that's crying for you
당신을 향해 울고 있는 내 마음처럼
If there were something not to change forever
영원히 변치않는 것이 있다면
We could feel it deep in our heart
우린 마음깊이 그걸 느낄 수 있을텐데
Today is over with a million tears
Still everyone has a wish to live
그래도 모두들 여전히 살길 바라네요
Oh, I do believe everlasting love
정말 전 영원한 사랑을 믿어요
And destiny to meet you again
그리고 우리가 다시 만날 운명이라는 것도
I feel a pain I can hardly stand
정말 참기 힘든 고통이 느껴져요
All I can do is loving you
내가 할 수 있는건 당신을 사랑하는 것뿐인데..
It's summer snow in the deep blue sea
깊고 푸른 바닷 속의 'Summer snow'
I try to touch, but it fades away
잡으려해도 금새 사라져 버리네요
It must be a dream I will never get
그건 아마도 내가 갖을 수 없는 꿈인가 봐요
Just like my love that's crying for you
당신을 향해 울고 있는 내 마음처럼
히로스에료코에게 반해서 두번째로 보게 된 일본드라마.
부모님을 여의고 선천적으로 귀머거리인 남동생과
17살의 나이로 임신한 여동생을 부양하면서 살고있는
성실한 청년역의 쯔요시.
매달 대출금의 이자와 원금을 상환하러 은행에 가는데
새로 부임해 온 료코를 보고 호감을 갖게 되고
친해지게 되면서 겪게 되면서 여러 헤프닝이 일어난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료코는 제대로 된 배역을 맡은 적이 없는거 같다.
사랑따윈에서는 장님으로 나오고,
섬머스노우에서는 어려서부터
심장병을 앓고 있는 배역으로 나온다.
노래만큼이나 애절한 드라마.
'썸머스노우'란
눈은 겨울에만 볼수 있는것이지만,
여름에도 눈을 볼수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여름에 바닷가 깊은곳에 들어가면 풍부한 플랑크톤으로 인해
마치 바닷가에 눈이 내리는 것처럼 보인다해서 '썸머스노우'라 붙여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