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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을 맞치고 집에와서 너무 답답해서 잠시 밖으

박희준 |2006.11.02 08:34
조회 34 |추천 0

오늘 일을 맞치고 집에와서 너무 답답해서 잠시 밖으로 바람을 세러 나갔다 아는 형한테 전화가 와서 잠시 만나러 갔다왔다 그형이랑 술을 한자 기우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을 나누다가 잠깐 내 하소연을 했다 내 하소연을 듣은 형은 나한테 이런 말을 했다 "니가 잘되야 니여자도 지킬수 있다고 니가 아무리 지금 괴로워도 그건은 너만 손해라고 너자신을 사랑 할줄알아야 한다고 " 그예길 듣고 나는 생각했다 내가 사랑 하는 사람은 지금 자기을 위해서 열심이 하는데 나는 그사람 때문에 내할일도 못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다짐했다 그사람을 위해서 열심이 하자 그래야만 그사람을 위하는일이다

뒤돌아보니 내가 너무 나태해진거갔다 그사람하고 잘되기 위해서라도 잘되어야 한다 지금은 가슴이 아프지만 참고 기달리자 내일 열심이하면서 기달리자 "Out of sight, out of mind!" 내가 제일 시러 하는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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