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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all~

이상화 |2006.11.02 12:00
조회 8 |추천 0



















 

정말로 ㅎ 사회는 이런것이구나......

치열한 경쟁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악마가 되야 된다는거.....

패션지 런웨이의 악명 놓은 편집장 미란다........

난 그녀가 엄청 멋있어 보이던데 -ㅅ-

그런 치장과 외향적인 것을 떠나서 공과 사를 칼같이 구분하는..

그리고 나도 내 직업에 저런 열정을 쏟아붓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

그녀는 분명 회사 직원들에겐 차갑고 무서운 악마이지만,

또한 존경받는 상사이다.

그리고 앤드리아를 유능한 비서로 만든 것도 그녀이다.

회사가 잘되기 위해서는 이런 상사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자기 일 분야에 일인자가 되기 위해선...

그만큼 독해져야되니깐....

 

정말 오랫만에 재밌게 본... 뜻깊게 본 그런 영화 ^0^~!

That's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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