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에 빠진 여자는 아름답다]
생활을 할 때 무료하게 사는 사람과 늘 활력있게 사는 사 람은 표정에서 변화가 있다. 무료하게 사는 사람은 얼굴에 무료한 표정이 그대로 반영되어 나타나게 된다. 보통은 사람의 취향이나 취미를 보면 그사람의 기본적인 성격과 생활방식등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이렇듯 취미생 활은 사람에게 중요하게 반영된다. 취미가 없이 늘 같은 생활만 반복하는 여자보다는 취미생 활을 꾸준히 하고 있는 여자가 남자들에게는 더 아름답게 여겨진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 다니는 열정을 지닌 여자이기 때문. 또 같은 취미를 가지고 사랑이 더욱 깊어질 수도 있고, 서 로 다른 취미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무엇인가를 즐기고 있다는 것은 생활의 활력을 주기 때문이다. 활력이 넘치는 생활을 하는 여자는 얼굴에 그 매력이 배겨나옴을 잊지 말 아야 한다.
[늘 자신을 가꾸는 여자는 매력적이다]
남녀사이에 사랑이 싹트는 당시는 소위 눈에 콩깍지가 씌 인다고 한다. 하지만 점점 상대가 마냥 좋기만 하는 시절 이 지나가고 나면 상대방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려고 노 력하게 된다. 이때 늘 변화없이, 아니 오히려 편해졌으니까 하고 상대방 에게 똑같은 모습이나, 자신을 꾸미지 않는 느슨한 모습을 보여줬을 때 많은 남자들이 한눈을 팔기 시작한다. 늘 자신을 가꾸는 것은 외모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늘 정체되어 있는 여자보다는 무엇인가를 해보려고 노력하고 현재의 자신의 위치에서 보다 높은 곳으로 나아가려고 늘 열심히 사는 여자보다 매력적인 여자는 없다.
[외모도 좋지만 내숭만 떠는 얌전한 여자는 싫어!]
미팅이나 소개팅에 나가거나, 남자들과 함께 여럿이서 모 일 때가 있을 때 이쁘게 차려입고 얌전하게 앉아 있는 여 자를 자주 볼 때가 있다. 이런 여자들의 경우, 내숭을 떨거나 성격이 얌전하기 때문 이라고 볼 수 있지만, 남자들의 평가는 100% 내숭을 떠는 것이라고 생각할 뿐이다. 싫어하는 여자 1위에도 내숭을 떠는 스타일이라고 설문조사 결과 나온 결과가 있듯이 얌 전하고 대화를 하려고 해도 좀처럼 반응이 없는 여자들의 경우 대부분 남자들에게 인기가 없다. 오히려 외모는 좀 떨어져도 활달하고 발랄한 재치로 남자 들의 작은 유모에도 밝게 웃어주고 맞장구 쳐주는 여자들 이 더 인기가 있는 것이다. 또 대화는 최소한 두명이서 하는 것이다. 자기 의견만 내 세우기 보다는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그에 대한 의 견을 종종 말하면서 상호간에 대화가 될 수 있도록 이끄는 여자들은 대부분 남자들에게 인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