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문득 당신을 그리고 우리의 미래를 생각해봤습니다....
아니 오늘이 아니라 그동안 당신을 첨보는 순간부터 항상 생각해
오던것이지요....일년후 오늘 우린 서로 사랑하고 있을까를....
아니 일년은 너무 짧지요...십년.....아니 십년도 너무...
이십년....아니 다시 ...오십년후.........
오늘이 아니라 그대를 첨 보는 순간부터 생각해왔습니다....
오십년이 지나고 우리 서로 사랑하고 있을까요???
오십년이 지나고 그리고 그 오십년의 오십년이 지나도
그리고 그 세월을 거슬러 그 세월속에 우리의 이름이 사라지도
록 그리고 그 세월이 없어져 다시 우리 태어나 어딘가에서 살
지라고 우리 서로 사랑하고 있을까요??
오늘이 아니라 그대를 첨보는 순간 부터 생각해왔습니다.....
오십년이 지나고 그리고 우리의 모습이 알아 볼수 없을만큼
흉하게 변할지라도 그리고 그 모습이 이제 낡은 사진 속에서나
볼수있는 늙은이로 변할지라도 우리 서로 사랑할수 있을까요??
오늘이 아니라 그대를 첨보는 순간부터 생각해왔습니다......
오십년이 지나고 그리고 우리가 첨만난 순간조차 기억할수 없을
지라도 우리 서로 사랑하고 있을겁니다 아니 당신은 아닐지라
도 난 그 오십년의 오십을 곱한다 해도 그대만을 사랑하며
낡은 추억의 앨범속에 그대를 모셔두지 않고 흐릿한 기억속에서
항상그대를 생각하며 그댈 사랑할것이라고 감히 이야기 합니다
오늘이 아니라 그대를 첨보는 순간부터 생각해왔습니다......
오십년이 지나고 그리고 그 세월이 가는동안 서로 사랑하자고
그리고 서로 아껴주자고 ...난 당신께 말하고 싶습니다...
오늘이 아니라 그대를 첨보는 순간부터 생각하고 그리고 그대
만나는 순간 항상 생각해왔습니다 우리 서로 사랑하고 기대어서
서로 살아 가자고 그리고 ... 그 세월속에 우리 서로 잊혀지는
낡은 서랍에 사진으로 남을지라도 우리의 사랑모두에게 보여주
고 싶습니다.....
오늘이 아니라 그대를 첨보는 순간부터 그리고 오늘 이렇게
고백을 합니다 지금으로 부터 아니 첨보는 순간으로 부터 난 당신을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다고 ...
그리고 사랑한다고 ....
그리고 그 사랑영원할거라고 .......
오늘이 아니라 그대를 첨보는 순간부터 생각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