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카데미 시상식] 1999년 로베르토 베니니 남우주연상 수상
[아카데미 시상식] 1999년 니콜라 피오바니 영화음악상(드라마부문) 수상
[아카데미 시상식] 1999년 외국어영화상 수상
[깐느 영화제] 1998년 로베르토 베니니 심사위원 대상 수상
이영화의 배경은 1930년대 말로 시작한다.
귀도(로베르토 베니니)는 삼촌이 계신 로마로 오던 중
운명의 여인 도라로(니콜레타 브라스키)를 만난다.
로마에 도착한 귀도는 삼촌의 호텔에서 웨이터로 일하면서 또 다시 도라를 만난다.
둘은 사랑에 빠지게 되지만.
도라는 공무원인 루돌프와 약혼한 상태였다.
하지만 도라는
결혼을 서두르는 루돌프를 버려둔 채 귀도와 결혼한다.
몇년 후 둘 사이에서 죠슈아 라는 귀여운 아들이 태어났고,
귀도는 바라던 대로 서점을 운영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날 죠슈아의 생일 파티를 위해
도라가 그녀의 어머니와 집에 돌아왔을때
집은 엉망인 채로 귀도와 죠슈아는 보이지 않는다.
"독일의 유태인 말살 정책"에 따라
귀도와 죠슈아 삼촌은 모두 수용소로 끌려갔다.
귀도는 유태인 이었고 유태인 의 피를 받고 태어난 죠슈아도
그 때문에 수용소로 끌려 가게 되엇던 것이다.
사랑하는 가족이 끌려가는 모습을 본 도라는 유태인이 아니지만
가족을 따라 수용소로 따라가게 된다.
억압받고 고통스러운 현실을 어린 아들 죠슈아에게 보여주기 싫었던 귀도는
이 모든 것들이 '게임'이라는 것짓말을 죠슈아 에게 하고,
'1000점을 얻으면 탱크를상으로 받는다'고 말 한다.
독일군 들은
늙은 노인들과 어린 아이들은 샤워를 하라고 하고
샤워실에 독가스를 퍼트려 죽이고,
젊은 남자와 여자들은 막노동을 시킨다.
그리고 말을 듣지 않으면 총살을 하여 죽여 버렸다.
귀도는 죠슈아를 살리기 위해 죠슈아를 숨기고 보호한다.
그리고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죠슈아를 위해 열심히 살아간다.
얼마후...
독일이 패하고 독일군들은 그곳을 떠나기 전에 유태인들을 몰살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귀도는 아들을 살리기위해 '락카' 같은 곳에 숨겨 두고
독일군이 귀도를 불러 건물뒤로 가는데
갑자기 '탕' 하는 총 소리가 난다.
그 자리에서 죽은 귀도는 아내와 아들을 세상에 남겨둔체 그렇게 떠났다.
죠슈아는 아무것도 모른체 숨어 있기만 했다.
독일군이 마침내 모두 떠나고.
유태인들을 구하기 위해 탱크를 타고 구원군이 나타나자 죠슈아는
자기의 팀이 이긴줄만 알고
탱크 곁으로 다가간다.
"죠슈아는 엄마와 만난다.
도라로와 죠슈아는 행복해 한다."
라는 결말로 이 영화는 끝이 난다.
귀도는 그랬다.
자신이 아닌 자신의 아들을 살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해 가며
어린 죠슈아를 살린것 이다...
이 영화를 본다면 누구나 가슴 한 구석에 남을 만한
그런 감동을 줄만한....영화..
아름답다고 밖에 말할 수 없는 그런 영화 이다.
인생은 아름다워...아름다운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