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발바닥 c발바닥
그래 그래 이게 아냐,
말도 안되는 생각에 말도 안되는 마음에 결국,
말도 안되게 아픈 건 나야
이 나쁜 #$%^&
너보다 멋진 사람이고 훨씬 더 내 마음이 순수했고 네게 주기엔 아깝고도
애통에 통탄할 일이었어-
뭐? 참.....너란 인간을 순수하게 본 내 자신을 버리고 싶어진다
나쁜 것은 바로 잊어버리는 내 성격을 내가 오만함에 빠져
자기애에 빠져 잊지 말아야 할 것을 잊어버렸다.
다시는 내 눈에 보이지도 마.
보이는 날 너는 그 날이 죽을 날일꺼다
너를 죽여주겠다는 사람이 줄 섰어
새삼 열이 받아 지껄였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