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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신혜진 |2006.11.03 00:03
조회 5 |추천 0


내가좋아하는편지..

 

오랫만에 너가 보내준 편지를 읽었다...

 

 

 

 

우리 참...즐겁고 서로를  위하고 걱정하고...

나보다 너를 걱정하던 때를 기억해냈다..

 

 

참으로 즐겁고 소중한 기억..

 

단지 기억으로 재생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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