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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ce of my wish - Hey 미안해하지

한정훈 |2006.11.03 14:14
조회 50 |추천 0

Piece of my wish - Hey


 

 

 

미안해하지 마요

 조금만 더 용기를 내봐요

이 별을 고하던 그 날 처럼 그렇게 말해요

두려워도 얘기 해요

 아마 내가 웃어 줄꺼에요

 그대가 걱정하는 것처럼 차갑지 않을 꺼에요....

 

나 사실은 너무 힘들어요 괜찮은걸로 보일 뿐이죠

그대도 그렇죠 다 느낄수 있어요

지나간 일은 지난 일인거죠

잠시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그렇게 나 그렇게 그다려도 돼나요

 

냉정하게 말했던건 그자리에 지워 버렸죠

좋은 날들만 자꾸 생각나 그게 젤 어렵죠

지금 거기 멈춰서면 다시 못볼지도 모르는데 무모해질순 없는건가요

 

처음 그대처럼 또다시 다른 사람만나는 일도 쉽지 않다는 걸 알아요

사랑이 어디서 그리 쉽게 오나요

 

아무렇지도 않은 그 인사로 나를 속일순 없을꺼예요

아직도 그대와 닿아 있는 나니까

 

너무도 그대 그리워 울어요

괜찮은듯 웃어도 아니죠 그대도 그렇죠 다 느낄수 있어요

 

지나간 일은 지난 일인거죠 잠시 여행을 떠난것처럼 서둘러 서둘러 내 마중을 받아요 난 믿어요 그대라는걸

 

 It.s just a piece of my w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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