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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고열 날 때-

김영선 |2006.11.03 15:24
조회 73 |추천 3

  고열이 날때 열은 그 자체가 병이 아니라 어떤 병의 한 증상으로서 나타나는 것이므로, 원인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소아의 발열은 대부분 상기도염을 비롯한 바이러스성 감염이 원인인 경우가 많으나 상기도염에 의한 발열은 대부분의 아기들이 참을 만하며, 3일 이내에 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만일 기침·가래 등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서 고열이 4일 이상 지속되면 폐렴일 가능성이 높다. 기침·가래 등 호흡기 증상이 없으면서 고열과 함께 아기가 몹시 아파한다면, 요로 감염이나 뇌막염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아기가 고열이 있더라도 비교적 잘 놀고 잘 먹는다면 위험한 질환이 아닐 가능성이 많다. 2세 미만의 소아가 열이 날 때는 경련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발열에 대한 처치법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그리고 다음 사항을 주의 깊게 관찰하여, 진찰을 받을 때 의사에게 자세히 알려서 진단에 참고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 언제부터 열이 났는가?  

- 갑자기 열이 나기 시작했는가?  

-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하는가?  

- 열을 동반한 경련·의식장애·구토·설사·발진·기침이 있는가?  

- 우는 상태나 식욕이 평소와 같은가?

 

처치법

실내는 적당한 온도·습도를 유지하고, 환기를 충분히 해주며, 땀을 잘 닦아주고 옷을 갈아 입힌 다음 조용히 잠들게 하거나 안정된 상태에 있도록 한다. 보온은 좋지만 옷이나 담요를 너무 덥게 싸주지 않는다. 고열이 있을 때는 체내의 수분 손실이 많으므로 보충해 주어야 한다. 보리차보다는 포도당과 전해질이 섞여 있는 음료가 좋다. 거즈나 수건에 물을 적셔 가볍게 피부를 문지르면 열을 발산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이 때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한다. 얼음물, 물과 알코올 혼합액 등은 과도한 증발로 열 손실과 오한을 초래하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펌』네이버지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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