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원하다 !!
힘들었던 시간 이제 다 풀었네..
오늘 온종일 잠만 자보니 지금 힘이 있어..
며칠 밤새 생각하다가 혼자 울었는데 이제 끝..
넌 정말 내가 사랑할 만한 사람 아니라 깨달았어..
더이상 짝사랑 안해 널 잊어버려볼께..
그동안 관심해주구 걱정해준 건 난 아끼지 않겠지만..
왕자병인 니가 내 사랑 받을 만한 사람아냐..
사랑위해 노력두 많이 했었는데 결국 내맘속에 아픔밖엔 없어..
하늘아, 더이상 눈물 낭비치마..
아까 친한 친구가 내게 전화해주었구 달래주었어..
왜 이기적인 그남자 땜에 우울었니..
힘내라 !! 난 자랑이 있구 가치가 있으니까..
지금부터 꼭 자신두 있어..
그래두 나는 너를 고마워, 사랑은 어떤건지 헤어짐은 어떤건지..
괜찮아 잘 될꺼야 너에겐 눈부신 미래가 있어..
괜찮아 잘 될꺼야 우린 널 빋어 의심치 않아~
아자아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