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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점쟁이의 말....

황강원 |2006.11.04 03:12
조회 37 |추천 0

안냥하세요?

 

인사로 (__) 이야기 시작하려 합니당.

 

어느 점쟁이의 말 ( 이 이야기는 제 이야기에요)

 

저는 인천에 살아요

 

선술집에서 매니져를 하고 있구요

 

오픈을 하려구 매일 5시까지 인천 주안 거리를 누비며 출근을 하죠

 

원래 도시 번하가에 보면 그런거 많잖아요

 

길가다가 잡는 사람들...

 

그쪽으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겠죠....

 

저도 여러번 잡혔어요 >_<;;;; 오픈시간 늦을까바 빠르게 걷고있는데...

 

신기하게도 점쟁이들이 저한테는 똑같은 말을 하더라구요

 

전 여자복이 타고나게 없는 상이라구...

 

전 그냥 조용히 흘려 듣고 말았죠

 

전 근데 진짜로 여자복이 없나봐여

 

이때까지 제대로 여자한번 사겨본적두 없구요

 

그리구 소개팅이나 미팅 같은거 나가두 된적도 한번도 없네요...

 

진짜 완전 이상한 놈도 아닌데 신기하게도 여자복은 지지리도 없네여

 

진짜로 점꽤가 맞는건지... 아님 은근히 의식하여 그런건지...

 

여자보는눈이 높은것두 아니구 성격이 이상한것도 아닌데 말이져...

 

저도 크리스마스 이브에 여자친구 손잡고 걸어가 보는게 소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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