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이 잠시 레슬매니아에 컴백했었습니다.
솔직히 2003부터 많은 슈퍼스타들이 WWE와 결별하면서 조금씩 질이 낮아진 것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락과 믹폴리가 팀, 에볼루션과 핸드켑 매치를 가졌는데요.
당시 락의 쇼맨쉽과 경기력은 조금 침체된 관중들에게는 필요한 거였죠. 믹폴리의 실수로 좀 어의없게 끝난게 아쉽지만, 락의 필플수 엘보우, 락버텀등 오래간만에 락의 피니쉬 기술을 봐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특히 릭플레어의 발걸음질 따라하기는 너무 재미있군요.
다시 락이 링에 복귀하는 그 날을 기다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