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총회를 인정치 않는다. 왜냐하면, 총회가 나를 총회원으로 인정치 않기 때문이다. 작금에 교회를 보면, 총회원이 특별한 직분자, 곧, 목사님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난, 스스로 볼 때, 경건성은 둘째치고 나이만 따니고 본다면 총회원이 자격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얼마전 청년연합회에서 어느 분이 임원들로만 총회를 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바로 이것이다. 편리상, 모든 인원이 모여서 회의가 어렵기 때문에, 또, 유전으로 총회원의 구성하는 것이다. 총회에관한 하나님의 계명이 있다. 우린 유전을 지키는 자가 아니라, 계명을 지켜야할 하나님의 백성인 것이다.
나의 견해로는 지역별로 각자의 총회를 만들어서 축소하고, 또, 경건성이 있는 성도들로 총회원을 세우는 것이다. 특별한 직분이 아니.. 온전한 총회를 세우는 것이다.
교회의 대표적인 위원회는 총회와 장로의 회가 있다. 그 위원희의 기능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반석에 세워지는 교회가 되는데, 밑거름이 되리라 믿는다. 남원지역의 전교회에 하나님의 은총이 임하기를...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