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 여자가 떠났습니다.
평생 내 사람인줄만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세상에서 가장무서운게 사람 마음..
사람 마음 같군요
사랑을 떨치는 마음과
그 이별을 받아들이는 마음
이 두가지가 가장 무섭네요
괜찮습니다.
한 사람을 잊게까지 만들어준
그 사람이 떠나가니
나에겐 겨울만이 남았네요
그립고 보고싶고 생각나지만..
다시 그 사람과 사랑하긴 싫군요
또다시 이런 상처는 싫네요^^
하지만 다른 그 사람과는
사랑하고 싶네요..
그 사람은 내 전부였으니까
비록 다시 사랑하기 싫다해요.
나는 하겠어요.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