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나왔을때 이노래만 듣고 살았던 기억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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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
오늘도 넌 숨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위엔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갈 꺼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루어져 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꺼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루어져 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여~~~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루어져 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여..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루어져 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